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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자리로 이전 사무실 이전 후 지난 16일부터 정상적으로 상담업무 개시 대한법률구조공단 익산지소 새 보금자리로 이전영등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자리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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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익산지소(이하 공단)가 기존 영등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약촌오거리 인근에 위치한 구. 익산시자원봉사센터(익산시 동서로 355) 1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다.
공단 관계자는 “지난 13일 사무실을 이전했다”며 “주말 동안 내부정리를 마친 후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상담을 진행하며 정상업무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지난 2014년 6월에 처음 개소한 대한법률구조공단 익산지소는 그동안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익산시민들에게 변호사를 통한 법률상담 및 소송대리와 형사번호 등 법률적 지원을 무료로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대한법률구조공단 익산지소는 지난 2024년에만 1만293건의 법률상담과 868건의 법률구조 성과를 거두며 시민들의 법률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익산지소에는 변호사 1명, 일반직 2명, 서무직 1명 등 총 4명의 직원들이 상주해 근무하고 있으며 사전예약 상담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익산지소 강민호 소장은 “기존 2층 사무실에서 대로변에 접근성이 좋은 1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며 “앞으로 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시민들에게 더 나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법률공단은 현재 전국에 18개 지부와 42개의 출장소 그리고 74개의 지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대표전화 132 또는 (063)722-5100번으로 전화해 법률상담과 관련해 예약 신청하면 된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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