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이른 아침부터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원들은 서로 협력해 밭을 정비하고 고구마 모종을 정성껏 심으며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이번에 식재한 고구마는 오는 10월 수확될 예정이며, 수확물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황의모 위원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임에 시간을 내주신 주민자치위원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심은 고구마가 풍성한 결실을 맺어 더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심정식 기자 sjs21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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