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은 운봉읍 지역아동센터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총 50마리의 치킨을 준비했으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됐다.
남원 JB 청년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중심이 돼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종표 운봉읍장은 “지역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B청년회는 지역 내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청년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송채정 기자 scj1447@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