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3년간 이어온 협력 사업의 결실을 선보이는 세 번째 교류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지난 2024년 성남, 2025년 전주에 이어 올해는 부산 ‘F1963’에서 개최되며, 서로 다른 도시에서 활동해 온 12명의 예술가가 각자의 감각과 사유를 한 자리에서 풀어낸다.
전주문화재단에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문민, 안현준, 장우석, 정유리 작가가 참여해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역량을 선보인다.
이들 4명 작가는 부산문화재단 홍티아트센터 입주작가 작가, 성남문화재단 추천 작가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전시를 이어간다. /김진성 기자 dong3680@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