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감명 깊게 읽은 ‘나만의 책’ 한 권을 선택해 표지를 새롭게 재디자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5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학부 재학생 29명이 참여해 개성과 철학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출품했다.
최종 심사는 줄거리 표현력, 창의성, 예술성,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금상 1명, 은상 3명, 동상 4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금상 최서연(초등과) △은상 박현홍(수학과)·강나림(체육과)·오예봄(체육과) △동상 이현지(국어과)· 전지민(음악과)·이다현(사회과)·김송연(영어과)이다. /김진성 기자 dong3680@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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