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최근 이어지는 폭염과 치솟는 물가로 인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원 20여 명은 아침 일찍 모여 정성껏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도움의 손길이 시급한 관내 소외계층 10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김정임 운암면 부녀회연합회장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시원한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원근 기자 gk040505@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