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농축협 신규직원 정체성 함양 교육

온라인편집팀 | 기사입력 2026/07/08 [14:55]
64명 대상 농축협 사업 이해도 증진-미래 방향 등 교육 진행

전북 농축협 신규직원 정체성 함양 교육

64명 대상 농축협 사업 이해도 증진-미래 방향 등 교육 진행

온라인편집팀 | 입력 : 2026/07/08 [14:55]

전북농협(총괄본부장 김성훈)은 지난 8일(수) ′26년 상반기에 채용된 신규직원(64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로컬푸드의 메카’ 용진농협에서 농?축협 사업 이해도 증진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용진농협 ‘이중진 조합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선배이자 경영자, 개척자로서 열띤 강의를 진행하였다. 이중진 조합장은 대한민국 최초 로컬푸드 1호점을 개설한 장본인으로 최초 개설부터 전국으로 확산시킨 과정, 아울러 용진농협 제15대 조합장이 되기까지 경험을 생동감 있게 강의하는 등 농협 사업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해 설파했다. 이후 선배와의 대화 시간에는 '25년 상반기 입사자 최수빈 계장보(용진농협)가 입사-적응-사업추진-우수직원 등극까지 과정과 노하우를 전수하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참여 직원들은 ‘농협이 하는 다양한 사업에 대해 이해도 증진 및  앞으로 일할 농협에 대한 정체성을 알고 자부심과 애사심이 고취되었으며, 도계마을에서 우리 농산물 이용한 두부 만들기 체험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김성훈 본부장은 ‘농협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로 입사한 직원들이 적응 전 퇴사하는 모습을 보고 매우 안타깝게 생각했다. 금번 정체성 교육을 통해 농협 조직의 비전과 핵심가치, 농협사업에 대한 이해도 증진, 나아가 농심천심(農心天心)을 구현하고 전북농협을 이끌어가는 인재로 성장해 줄 것’ 을 당부했다.

 

/기동취재부 gkg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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