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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지역의 자연․문화유산 속에 담긴 과학 원리를 알기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과학문화해설사양성 과정’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양성 과정은 지역사회의 과학문화 발전을 이끌 전문 활동가를 육성하여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 과학문화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12일을 시작으로 총 5차례 진행된다.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은 향후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과학문화 해설사 및 과학문화 봉사 활동가로 활동하게 된다. /김진성 기자 dong368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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