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익산시 신청사 야외공연장 배수관로 옆 바닥에 오랫동안 흘러온 듯한 물이 고여있어 익산시의 하자보수를 약속 받았지만 다시 현장을 확인하니 여전히 누수가 되고 있었다.
한편 해당 구간은 지하 시민홀 및 지하1층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위치해 있어 하절기 이끼나 동절기 결빙으로 인한 낙상사 위험이 높다고 보고 개선을 요청 한 상태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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