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삼애원서 업무협약 갖고 지속 가능한 나눔 위해 정기적으로 방문 방문봉사 약속
익산다애로타리클럽, 기독삼애원 아이들 지속적 봉사·후원 약속기독삼애원서 업무협약 갖고 지속 가능한 나눔 위해 정기적으로 방문 방문봉사 약속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로 훈훈한 나눔문화의 틀이 한층 더 두터워졌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익산 다애로타리클럽(회장 국정희)이 아동복지시설 기독삼애원과 지역사회 나눔 및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따뜻한 미담을 전했다.
이번 협약은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이번 협약에 따라 익산다애로타리클럽은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시설 운영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클럽 회원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기독삼애원을 직접 찾아 인적 봉사활동도 병행한다.
회원들은 인적 봉사활동을 통해 시설 내 환경 정리를 비롯한 아동들의 생활 지원 등 현장에서 실제 필요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아이들과 마음을 나눌 계획이다.
익산다애로타리클럽 국정희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독삼애원과 끈끈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물적 후원뿐만 아니라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정기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이고 따뜻한 도움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익산 다애로타리클럽은 지난 1996년 7월 창단해 수십년 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며 봉사해 온 명문 클럽으로 저소득층 생계지원을 위한 후원금·물품 기탁은 물론 환경주거 개선, 이·미용 봉사, 연탄 및 희망꾸러미 나눔 등 다양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론직필로 진실만 말하겠습니다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