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지원금·개인전 기회 제공
익산시와 (재)익산문화관광재단, W미술관은 지역 청년예술인 발굴과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2026 제2회 W청년미술상’ 수상 작가로 권아리 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익산문화관광재단과 W미술관은 지난 20일 W청년미술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서류심사와 발표·인터뷰 심사를 거쳐 권아리 작가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권아리 작가는 원광대학교 한국화과와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를 졸업했으며, 개인전과 다수의 기획·단체전을 통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수상자로 선정된 권아리 작가에게는 창작지원금 200만 원과 개인전 개최 기회가 제공된다.
수상 작가전은 오는 12월 2일부터 30일까지 W미술관에서 열리며, 권아리 작가의 작품세계와 창작성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시상식은 12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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