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2026 농특산물 신토불이 대잔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농가 판로 확대에 나선다.
전북자치도는 1일까지 3일간 도청 공연장동 서면주차장에서 도내 우수 농특산물과 바이오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2026 전북 농특산물 신토불이 대잔치’를 가졌다.
행사 첫날 개막식에는 주요 내외빈과 도민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역 농가와 업체의 판로 확대 지원 및 소비자에게 우수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서다.
행사장에서는 도내에서 생산된 제철 농특산물과 지역 업체의 다양한 바이오 제품을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우수한 지역 상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원택 도지사는 “기후위기와 인구 감소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바이오 융복합산업을 육성해 전북을 대한민국 농생명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웃는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