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서 사회복지사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열렸다.
지난달 30일 전북특별자치도가 도청 공연장에서 도내 사회복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전북특별자치도 사회복지사대회를 가졌다.
대회는 ‘가슴 뛰는 전북특별자치도, 우리는 빛나는 사회복지사’를 주제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원택 도지사는 “도민의 기본적인 삶이 보장되는 돌봄사회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복지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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