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제2회 전북 교육거버넌스위원회 정기회의… 특별자치도 교육의제 발굴 등 논의
유·초·중등 교육 현안 해결 위해 민·관 ‘머리 맞대’23일 제2회 전북 교육거버넌스위원회 정기회의… 특별자치도 교육의제 발굴 등 논의
이날 회의에서는 전북 교육거버넌스위원회 분과별위원회 구성 및 분과별 의안을 심의했다.
주요 의제로는 △특별자치도 교육의제 발굴 △학령인구 감소 대응 방안을 논했다.
5년 후 학령인구 감소폭이 3만1,600여 명으로 예상되면서 교육청뿐만 아니라 위원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교육특례 발굴 및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의제 발굴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또 전북연구원 이주연 박사를 초청해 학령기 인구감소 관련 전북교육정책 방향에 대한 특강도 진행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교육거버넌스위원회는 전북교육의 현안을 민관이 협력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역사회와 소통과 협력으로 교육정책 수립의 민주·전문성을 제고하고, 전북교육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교육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dong3680@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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