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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온실가스 감축과 도민 참여 확대 등 실질적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18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탄소중립 추진 현황 점검과 향후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도와 전북탄소중립지원센터(전북연구원)가 올해 추진 성과와 내년 계획을 보고했다.
주요 내용은 △기본계획의 이행력 제고를 위해 내년부터 7개 부문 72개 온실가스 감축과제의 추진상황 체계적 점검 △올해부터 전 부서로 확대 실시한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추진상황과 내년 추진계획 △시군의 탄소중립 정책을 지원할 센터의 단계적 확대 방안 등을 중점 설명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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