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계화면 지사협, 지난 8일 간식 꾸러미 등 전달
부안군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에 행복을 배달합니다’와 ‘웃음가득 아동 행복꾸러미’ 전달 사업을 진행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불고기 등 반찬 5종과 카네이션을 준비해 관내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했다.
또 어린이날을 기념해 저소득층 아동 10가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간식들로 구성된 간식 꾸러미를 지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정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정성을 다해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정식 기자 sjs21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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