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농어업 농어촌위원회 회의
전북특별자치도가 영농철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 등 농정 현안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30일 전북자치도는 농어업인과 농촌진흥청 등 유관기관, 도내 대학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 같은 안을 주된 내용으로 올해 운영계획 확정 등 주요 농정 현안 논의를 위해 ‘전북 농어업 농어촌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가졌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2025년 정부양곡 공급을 통한 쌀 수급 안정 △면세유·비료 등 필수 농자재 가격 안정 지원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 △농촌 인력지원 체계 구축 △전략작물직불제와 연계한 논 하계 조사료 확대 등이 제시됐다.
특히 영농철을 앞두고 중동지역 분쟁과 관련,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도 차원의 대응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
또한 올해 전북연구원에서 수행하는 농생명축산분야 정책연구 계획안에 대해 황영모 전북연구원 생명경제실장의 보고가 진행됐다.
주요 연구과제로는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전북형 농촌특화마을 구축 △스마트농업 혁신 AX 거점 육성 전략 △동물헬스케어 산업 발전 방안 등이 제시됐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