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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 내달 22일까지 수시 대관 참여자 모집
전주문화재단이 지역문화 활성화와 동문거리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 공유화음실 수시대관’ 참여자를 다음 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민간 문화예술단체와 동호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 강좌,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무료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공유화음실은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60 1층에 위치한 94.9㎡(28.8평) 크기의 공간으로 유선 마이크, 앰프, 스피커, 빔프로젝터, 스크린 등 기본 음향·영상 장비를 완비하고 있다.
또한 강의용 책상 12개와 의자 24개가 구비돼 있어 소규모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적합하다.
대관 기간은 이달 20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약 4개월간이며, 주말과 법정공휴일, 재단 지정 휴무일을 제외한 평일에 이용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오전(10시~오후 1시)과 오후(오후 1~5시) 두 타임으로 구분되며, 전일 대관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문화재단 누리집(www.jjc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성 기자 dong3680@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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