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택 아산면장은 이날 참전유공자 가정을 찾아 국가를 위한 고귀한 희생에 대해 고개 숙여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청취했다.
6·25 참전유공자는 “잊지 않고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찾아와 참전의 명예를 높여주고 따뜻하게 손을 잡아줘 가슴이 뭉클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정재택 아산면장은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명예로운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 차원의 사회적 예우와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동취재부 gkg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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