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주원컴퍼니가 기탁한 물품은 지난 13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미스트롯4 전주 콘서트’ 티켓 400장으로, 5,280만 원 상당에 달한다.
황주원 대표의 완주군을 향한 문화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황 대표는 지난 2023년에도 (주)골든이엔엠을 통해 ‘레트로 슈퍼콘서트’ 티켓 200장(2,000만 원 상당)을 기탁하며 완주군 소외계층에게 추억을 선사한 바 있다.
황주원 주원컴퍼니 대표는 “완주군의 이웃들에게 대중문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다시 한번 선물하게 돼 기쁘다”며 “콘서트를 관람하시는 모든 분들이 일상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수 기자 ms111377@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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