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태권도 꿈나무들, 제55회 소년체전 ‘금빛 메달’조준

황휴상 기자 | 기사입력 2026/05/11 [19:04]

전북 태권도 꿈나무들, 제55회 소년체전 ‘금빛 메달’조준

황휴상 기자 | 입력 : 2026/05/11 [19:04]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전북특별자치도 태권도 대표 선수단이 진안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하며 금빛 메달 사냥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섰다.

 

진안군에 따르면 전북 태권도 대표 선수단 63명은 지난 7일부터 진안을 찾아 반다비체육센터에서 8일간의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선수단은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며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 태권도 대표 선수단 결단식’이 열려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도내 14개 시·군 태권도협회장, 훈련 파트너 80명, 학부모 80명, 임원진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황휴상 기자 hjh469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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