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생활하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상서면 29개 마을의 취약계층 어르신 2~3명씩 발굴해 80명의 어르신들께 콩음료와 각티슈를 전달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춘섭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며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지정기탁 등 후원자 모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 공공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이번 선물이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정식 기자 sjs21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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