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창업경진대회 개최
진안군은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과 함께 추진한 ‘2026년 진안군 로컬업 창업프로젝트’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지역 기반 창업가 7개 팀을 최종 선발하고, 총 5,400만 원 규모의 초기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지난달 진행된 창업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교육 과정에서 발굴된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발표 및 심사가 진행됐다.
대상은 △지역 로컬자원을 활용한 브런치 카페 창업 아이템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딸기 가공식품 아이템 등 진안군 특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들이 제안되며 지역 정착형 창업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휴상 기자 hjh4691@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