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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올해 제1회 검정고시에서 초등 1명, 중등 11명, 고등 50명 등 익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62명이 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검정고시 고등과정에서는 만점자 1명이 나와 의미를 더했다.
익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학력 취득을 돕기 위해 ‘학교 밖 교실’을 운영하며 검정고시 대비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검정고시 대비반에서는 수학과 과학 등 과목별 맞춤형 수업과 학습 멘토링, 교재, 온라인 강의 등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체계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상담과 진로 지원을 병행해 안정적인 학업 지속과 사회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해 값진 성과를 이뤄낸 청소년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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