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참여해 오전부터 재료 손질에 나서 깍두기, 얼갈이김치, 돼지불고기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었다.
완성된 밑반찬은 위원들과 마을 이장들의 협조를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 24개 마을 총 50가구에 전달됐다.
한편 동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하반기에도 8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밑반찬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황휴상 기자 hjh469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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