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서양열원장이 강사로 초청돼 ‘우리 돌봄으로 함께 살아요’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통합돌봄서비스에 대한 확실한 이해와 ‘돌봄이 가장 필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복지국가를 넘어서 돌봄국가로 변해야 함’이 핵심인 것을 강조했다.
장수군 사회복지종사자들은 “병원에 가지 않고 가정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제도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그 뒷일을 열심히 봉사로 돕겠다”고 다짐했다. /박형진 기자 hjpak17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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