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학교전담경찰관(SPO)과 자유고등학교 학생회, 청소년정책자문단 등 총 20여 명이 참여해 ‘불법 도박사이트로 당신의 빛나는 인생을 송금하시겠습니까?’ 라는 문구의 포스터를 게시하고 리플렛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는 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은 오는 8월 말까지 운영되며, 자진신고 하는 경우 훈방 등 경미한 처분이 가능하고 학교전담경찰관(SPO)과 전문기관 상담사를 통한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연계 받을 수 있다.
고창경찰서는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24시간 운영)로 신고해줄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기동취재부 gkg8@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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