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26일 익산시선거관리위원회 사전투표함 보관 장소에서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사전투표 종료 후 선관위 내 보관 중인 사전 투표함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각종 범죄 및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익산경찰서와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여해 △출입문·창문 등 침입 취약개소 시정 상태 △CCTV 및 자체 방범시스템 운영 여부 △소화기·비상조명 비치 상태 △비상상황 발생시 대응절차 등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주변 순찰 강화와 상황관리 철저를 요청하는 등 선거 종료시까지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서장 정창훈은 “선거의 공정성과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며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유지해 안전하고 공정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론직필로 진실만 말하겠습니다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