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정세 불안으로 석유화학 원료 가격 상승과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면서 일부 약국에서는 의약품 조제 시 사용되는 약포지 수급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보건소는 시민들의 의약품 조제 및 복약서비스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약국의 의견을 수렴하고 약포지를 자체 제작해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이번에 제작된 약포지에는 김제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안내 문구를 함께 삽입해 의약품 조제 지원은 물론 공공심야약국 이용 활성화와 시민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정식 기자 sjs2113@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