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농촌형 여성 창업 모델 주목

이명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6/16 [18:52]
도미니카공화국 연수단, 군 방문

완주 농촌형 여성 창업 모델 주목

도미니카공화국 연수단, 군 방문

이명수 기자 | 입력 : 2026/06/16 [18:52]

  © 전북금강일보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농촌형 여성 창업 지원 모델이 해외 공무원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완주군은 도미니카공화국 직무 연수단이 지난 12일 농촌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우수 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완주여성새일센터를 찾았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방문에는 도미니카공화국 공무원 10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완주새일센터는 연수단을 대상으로 센터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취·창업 연계 모델의 대표적인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센터 내에 마련한 새일 창업 작품 전시를 통해 2024년 업사이클링 자이언트 플라워 공동체 창업 과정인 ‘숲이야’와 2025년 의류 업사이클링 디자이너 공동체 창업 과정인 ‘W(더블유)’의 성과를 소개해 연수단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명수 기자 ms111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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