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전등을 LED 전등으로 교체해 가구의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가구 내 전선 및 콘센트 등의 점검을 통한 화재 예방과 안내도 진행했다.
최임관 복지기동대장은 “낡고 어두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르신을 보며 마음이 좋지 않았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밝은 주거 환경으로 바꿔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정완 신풍동장은 “이번 활동은 특히 저소득층 가구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화재 위험을 예방하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신풍동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 /심정식 기자 sjs2113@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시/군 뉴스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