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검산동 ‘최강할인마트’ 백구면에 라면 50박스 전달
김덕영 기자 | 입력 : 2019/12/29 [19:52]
김제시 검산동에 소재한 최강할인마트가 백구면에 현물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최강할인마트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백구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
최강할인마트는 수년째 지속적으로 현금 및 현물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기부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최강할인마트 강신태 대표는 “지역 내에서 소매유통업을 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었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현물 기탁을 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기부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받은 물품은 백구면 관내 저소득 계층 및 어려운 이웃 5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손병섭 백구면장은 “각박해지고 어려워지는 경기 속에도 백구면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마음과 정성을 보내줘서 감사하다”며 “보내준 사랑으로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과 훈훈한 감동이 있는 연말연시를 보내게 됐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김덕영 기자 dy62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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