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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보견환경연구원과 전북연구원이 연구와 사업의 전문성 강화 및 환경 현안 문제 해결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1일 양 기관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상생발전과 청정전북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양 기관은 기관 특성을 조합해 △지역 환경 현안에 대한 연구사업 발굴 및 공동수행 △연구·조사 결과 상호교류 △기존 수행업무의 효율성 강화 등 전문성 있는 상생협력에 나선다.
양 기관의 장점을 살린다면 긴급한 현안부터 중장기 미래 정책사업발굴까지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김호주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관 간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전북의 환경문제 해결 및 정책제안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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