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금은 지난달 전주폴유치원에서 바자회 기간 동안 모금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후원금은 관내 학대피해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구정회 전주폴유치원장은 “바자회 기간 동안 모금된 후원금으로 학대피해아동을 도울 수 있게 돼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권리와 안전을 위해서 교육하는 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미선 전주완산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전주폴유치원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에게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전주시 내의 학대피해아동과 가정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기동취재부 gkg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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