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소방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관내 아동복지시설과 공동생활가정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대처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시설 내 실질적인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관내 아동복지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등 총 5개소다.
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요령, 소화기 및 피난시설 사용법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김상순 대응예방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맞춤형 안전 교육과 시설 점검을 통해 아동복지시설의 화재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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