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 100세대를 직접 찾아 계란을 전달함과 동시에 안부 확인을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앞장섰다.
최준영 위원장은 “제때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간편하게 조리 가능한 계란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말벗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유석 진봉면장은 “항상 협조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진봉면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심정식 기자 sjs21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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