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
익산시가 국가무형유산인 ‘이리농악’을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콘텐츠로 확장한다.
시는 이달 6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후 7시, 솜리문화의 숲 2층 솜리소극장에서 ‘이리농악’ 상설공연을 운영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상설공연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입장 가능하고, 좌석은 70여 석으로 선착순 마감 될 수 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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