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윤 디지털 웰니스협회장 “데이터 중심 창의적 리더쉽 必”

나연식 기자 | 기사입력 2025/01/07 [18:33]

최희윤 디지털 웰니스협회장 “데이터 중심 창의적 리더쉽 必”

나연식 기자 | 입력 : 2025/01/07 [18:33]

데이터 중심의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창의적 연결과 융합의 혁신적 조직문화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7일 최희윤 한국디지털 웰니스협회 회장은 도청 대회의실에서 전북연구원 주관 올해 첫 ‘전북 백년포럼’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포럼은 ‘데이터가 바꾸는 미래는?’을 주제로 데이터가 중심인 사회로 변화해가는 현시점에 데이터 생태계를 통해 우리나라와 전북특별자치도의 대응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최 회장은 “앞으로 20~30년은 데이터가 중심인 사회가 되고 이후, 데이터 중심의 바이오 대전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데이터 중심의 창의적 혁신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초연결성, 초지능·초실감화, 대융합·대가속, 초격차’가 강조되는 미래에는 ‘전문성, 창조성, 상호작용, 데이터 중심의 미래 전망’과 ‘데이터 중심의 창의적 리더쉽’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특히 “새로운 기술을 창조하고, 새로운 통념을 만들고, 세상을 바꾸는 일이 필요하다”며 “데이터 중심의 창의적 리더쉽은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며 선한 영향력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남호 전북연 원장은 “전북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데이터 기반의 창의적 연결과 융합이 가능하도록 연구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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