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문화관광재단은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를 통해 다양한 공간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가족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내 기초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가정 단위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특히 ‘행복한 반려생활을 꿈꾸는 우리가족’, ‘우리소리를 높여 high! K-익동뮤지션’ 등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과 참여자 중심의 운영 방식으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업 운영 담당자는 “앞으로도 시민 일상과 밀접한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며, 지역 문화생태계 조성과 문화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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