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모집 통해 의원 54명 선발
군산시는 지난 18일 ‘제11기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로 11기를 맞은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지난 3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총 54명의 의원을 선발했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의원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2부에서는 연간 활동일정 안내와 의원 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마련됐다.
김영민 부시장은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문제와 정책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청소년의회는 굿네이버스 전북북부지부와 협력해 △아동권리 및 의회민주주의 이해를 위한 교육과 선진지 견학 △의제 발굴을 위한 상임위원회 활동 △정책 건의안 심의·의결을 위한 본회의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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