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부안군 변산반도 수성당 일대가 만개한 유채꽃으로 황금빛 물결을 이루며 봄의 절정을 맞이하고 있다. 푸른 서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유채꽃밭이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키며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심정식 기자 sjs21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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