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역 아동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규덕 민간위원장의 전액 기부로 추진됐다.
협의체는 총 125만 원 상당의 학용품 쿠폰(1인당 5만 원)을 마련해 천천초등학교와 천천중학교 재학생 25명에게 지원하고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해 대상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조규덕 민간위원장은 “지역 아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원 천천면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주신 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형진 기자 hjpak17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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