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하금 지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한 소성면만의 특화 복지 사업이다.
지역사회에 경로효친 문화를 널리 알리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선기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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