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월 예기치 못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돼 생계와 주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장애인 부부의 자립과 안전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모이게 됐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화재로 발생한 유독물질 흔적과 내외부 벽면의 그을음을 제거하고 페인트칠 작업을 진행하는 등 주거 복원을 위한 기초 작업을 마쳤다.
이를 시작으로 향후 시와 한국해비타트는 기존에 조성한 재원을 가지고 해당 주택의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조속한 시일 내에 완공할 계획이다. /심정식 기자 sjs2113@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