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병무청은 2026년도 두 번째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16일 임실군 소재 육군 제35보병사단에서 개최했다.
입영문화제는 입영하는 장병을 응원하고 입영일에 가족·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2011년부터 병무청에서 추진해 온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입영자와 가족·친구들이 함께 참여하며 응원할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애틋한 마음을 손편지에 담은 ‘사랑의 편지쓰기’, 시원한 음료로 무더운 날씨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커피차’, 전문작가가 그려주는 ‘캐리커처’ 등 입영장정과 가족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새로운 도전에 당당히 시작하는 입영 장정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추억과 감동이 있는 입영문화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동취재부 gkg8@daum.net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