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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및 가족 50여 명 참여…소통과 화합의 시간 마련 가족친화 경영 실천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익산도시공단, 소통과 공감의‘가족문화의 날’운영임직원 및 가족 50여 명 참여…소통과 화합의 시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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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도시관리공단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며 가족친화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24일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임직원 가족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본격적인 가족문화 프로그램에 앞서 상반기 퇴직 직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가족별 소통 프로그램,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구성원 간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자녀를 동반한 가족을 위해 마술·저글링 등 어린이 공연도 별도로 마련돼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지영 이사장은 "직원이 행복해야 시민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품질도 높아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따뜻하고 활력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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