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예로운 마침표, 시민 곁을 지켜온 헌신에 감사
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지난 26일 5층 대동마루에서 경찰서장, 동료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균 경감, 최충언 경감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했다.
퇴임식은 경찰서장 축사와 함께 재직 기념 영상시청, 재직기념패와 배우자 감사장 수여, 퇴임사, 송별사 등으로 이어지며 참석한 동료와 후배들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따뜻하게 진행되었다.
퇴임경찰관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었던 시간이 자랑스럽다”며 “현장에 남은 동료들의 안전과 치안활동을 응원하겠다”고 퇴임 소감을 전했다.
정창훈 서장은 “정든 제복을 벗는 오늘, 선배님들의 헌신과 봉사는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선배 경찰관들이 남긴 책임과 헌신의 가치를 이어받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경찰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론직필로 진실만 말하겠습니다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