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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는 전주지점과 광주지점 문을 잇달아 열어 호남권 영업 기반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iM뱅크는 지난 26일 전주시에 전주지점을 개점한 데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광주지점 문을 처음 열었다. 특히 전주지점은 행정타운이 밀집한 완산구 생활권에 자리해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의 생활금융 거점으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한편 iM뱅크는 전주·광주지점 개점을 맞아 특판상품인 ‘더쿠폰 예·적금’을 출시해 예금 최고 연 3.8%, 적금 최고 연 11% 금리를 제공한다. /이대기 기자 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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