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남원발전연구소 개소… 특화 분야 연구과제 등 수행
남원발전연구소는 전북대학교 JBNU 지역발전연구원 산하연구소로 남원시와 전북대학교 간의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경식 남원시장과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남원시, 전북대학교 및 전북특별자치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기념사와 축사를 진행, 현판식도 함께 이뤄졌다.
전북대 남원발전연구소 개소에 따라 앞으로 남원지역 특화 분야의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효과적인 정책 제안을 통해 남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남원발전연구소 개소식 이후에는 지역발전 포럼도 이어졌다.
포럼에는 전북대학교, 전북연구원 및 지역전문가들이 참석해 지역발전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이원근 기자 gk040505@naver.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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