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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최근 하전 어촌체험마을 회의실에서 고창군 바지락 양식산업 육성 간담회를 열었다.
바지락 종자 수급 문제, 바지락 양식장 어장환경 개선 방안, 바지락 채취도구 사용 관련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군 해양수산과를 비롯해 국립수산과학원 갯벌연구센터 황운기 센터장,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 전병권 소장, 전북연구원 나정호 책임연구위원, 전북씨그랜트 김형섭 센터장,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만기 도의원, 고창군의회 임종훈 군의원, 하전어촌계 바지락 양식어가 등 많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간담회 내용으로는 △바지락 종자 수급 및 운영 방안 △바지락 양식장 어장 환경 개선 방안 △바지락 채취도구 사용 관련 제도개선에 대해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 국립수산과학원 갯벌연구센터, 전북씨그랜트센터, 바지락 양식어가에서 바지락 육성 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대책 방안이 논의됐다. /김봉석 기자 hamer016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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